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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KIRA - 초능력 및 폭력의 표현

힘을 각성하기 시작한 시마 테츠오  자기 힘이 어떤 것인지 아직 잘 모르고 제어력이 미비한 상태에서 경비원 둘과 임상실험자인 듯한 사람 하나를 순식간에 찢고 발기어 저렇게 천장과 벽에 흩뿌려 발라 놓았는데, 소년은 비켜란 듯이 손을 한 번 휘저었고 피해자들은 공중 분해되어 길을 비킨 꼴이다. 몸에 칼을 대고 어디를 긋고 잘라 버릴까 의도하는 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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